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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 포천, e스포츠 월드컵 2025 배틀그라운드 종목 대회 개막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이하 EWC) 2025’ 종목 대회가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EWC는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다. EWC 2025는 7월 8일부터 8월 24일까지 8주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진행되며, 총상금은 7,000만 달러(한화 약 969억 원) 규모로 작년 대회보다 더욱 확대돼 역대 e스포츠 대회의 최고 상금액을 경신했다. 배틀그라운드는 EWC 2025의 24개 종목 가운데 하나로, 글로벌 파워 랭킹 상위 8개 팀과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 등 전 세계 최정상급 24개 팀이 참가해 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7억 원)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한국에서는 디엔 프릭스(DN FREECS)가 글로벌 랭킹 상위 팀의 자격으로 참가하며, 한국 지역 리그


포천시, e스포츠 프로팀 'FN 포천' 공식 창단
포천시가 지역 연고 e스포츠 프로팀 ‘FN 포천’을 공식 창단하고, 글로벌 무대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포천시는 8월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연고 e스포츠 프로팀 ‘FN 포천(FN POCHEON)’ 창단식을 열고, 발로란트·배틀그라운드·포켓몬 유나이트·e드론 등 4개 종목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창단은 지난해 12월 ㈜미래엔이스포츠와 체결한 e스포츠 육성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포천시는 지난 4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내년에는 국제 e스포츠 대회 유치 및 개최도 계획 중이다. 포천시는 청년 인재 양성, 지역 여가문화 활성화, 그리고 산업 인프라 기반 조성까지 기대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종목은 ‘e드론’이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드론 레이싱을 겨루는 신개념 e스포츠 종목으로, 포천시는 관내 관광자원인 한탄강 협곡을 디지털 트윈 기술로 구현해 게임 엔진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FN 포천 "우리만의 색 내겠다"…지각변동 기대감 UP↑
FN이스포츠(舊 미래엔세종)가 새롭게 창단한 FN 포천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한국 지역 대회 ‘PWS(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 1’에 출사표를 던졌다. 노련미 가득한 선수들로 구성된 만큼, 신생팀이라는 꼬리표 대신 첫 대회부터 정상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3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2025 PWS 페이즈 1'은 오는 4일 개막해 4월 6일까지 약 5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마에스트로’ 오종용 감독은 개막에 앞서 가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각기 다른 팀에서 활약하던 네 선수가 모인 만큼, 팀합과 FN 포천만의 색을 입히는 데 주력했다"며,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고 밝혔다. FN 포천은 지난 2월 6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노닉스' 나희주, '스타로드' 이종호, '제니스' 이재성, '녕' 유대녕 등 강력한 로스터로 구축된 펍지 팀 창단을 발표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2023년 최고 레벨의 세계 대회인 PGC(펍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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